종합토목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 된 비계착 압입기술의 선구자가 된 (주)영건건설
토사에서 연암(경암은 50미터 이하)까지 모든 토질에 적용 가능한 도달점을 찾아가는 암 천공기 보유
장비의 개발 및 운용의 경험이 있고 현장의 문제를 제작 및 개조된 장비를 이용하여 해결
토사의 경우는 차분하게 원칙을 지키면서 시공 (영건건설의 모토는 "안전공법으로 정확한 책임시공" 입니다)
시공 중 예기치 못한 토질의 변화에 비트의 교체나 어태치의 수정만으로 공사 진행 가능
전체 공정에 영향이 거의 없음
압입 공정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 전체 공사수행에 도움
토사에서 경암까지 토질 및 현장 여건에 맞춘 각종 공법 사용
토사 및 풍화토 : 대부분 드래곤 비트의 교체만으로 해결
암파쇄 : 암질과 현장 여건에 따라 찾아가는 암 슈팅기를 사용하여 슈팅후 암 확공기나 함마 확공 비트를 사용하여 작업 완료
풍화암 이상의 토질 변화 시 공사중지 내지 공법변경으로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추가
암반 등 여러 변화하는 토질에 대한 다양한 시공의 경험으로 현장여건에 맞는 시공법을 찾아 빠른 시간내에 시공 완료